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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ick20260124231…| 조회조회 2| 작성일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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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에 작성 시작하는 7월 일기..스타뜨..​​​7월의 시작은 출장으로!제주도로 삼박사일 (아니 여행 포함 오박육일) 출장 스타트.​​​30대 40대의 출장은 이론고지~~~ㅋㅋㅋㅋ​​​오션뷰 ^^매일 밤 지쳐쓰러져 자던 기록 새록새록.출장 그 자체로 어찌나 피곤하던지9시에 잠들고 10시에 잠들고 ㅋㅋㅋㅋㅋ​​​도착한 날은 부스 오픈이 아니라서 우리끼리 맥주 한잔하고 하겐다즈 아스큼 사와서 각자 방으루~!출장 내내 일도 드릅게 열심히 했지만 맛집들도 정말 많이 발굴해낸!!​​​그 기록들은 아래 포스팅으로.출장 기록. 아니, 출장 기록은 대충 일상로그에서 하기로 하고 출장에서 얻은 제주도 맛집 기록. 제주 성산...​​​출장 끝내고 남치니랑 제주에서 상봉!!!남친이랑 짧고 굵게 이박 삼일 여행 기록도 별도 포스팅으루.왜냐? 7월 일기에 담기엔 너무 기니까요이​​​블로그 쓰는 게 하도 밀려서 노트북 구입 후기도 못 쓰고 제주여행, 거제도 여행, 7월 일상, 8월 일상 밀려...제주 2박 3일의 둘째 날 일출 보고 컵라면 먹고 낮잠 자고 이제 점심 일정 시작! 점심은 성산 소희네뚝배기...제주도 출장에 이어 주말 짧게 2박 3일 남자친구와 제주여행. 그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남자친구가 찾...​​​넓은 어깨를 가진 주노 덕에 여행 내내 편안하고 든든했다 ღ일상로그니까 사진 하나쯤 투척,,​​​7월 중 일주일은 봉화출장샵 제주도에 있었네여행도 출장도 종료 -!​​​일상으로의 복귀는 패디.여름엔 패디를 하고 네일을 쉬어주고가을겨울봄엔 패디를 쉬어주고 네일을 했다 말다 하는 나의 패턴.​​​제주 소품샵 아코제주에서 사 온 예쁜 귤 접시에 방토 먹기.​​​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1길 17그리고 강오이 만남!이름도 정겨운 꽃피는 산골.ㅋㅋㅋ​​​묵사발에 종류별 전까지 다 먹고 분명 배불렀는데요?​​​왜 우리 감자탕 집에서 2차를.ㅋㅋㅋㅋ아 근데 여기 진짜 대박 맛있었던걸로 기억나서 또 가구 싶다.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6 콩뼈숯뼈감자탕여기였던 것 같다. 다음에 또 가야지,,감자탕인데 비지 감자탕이라니 ㅠㅠ 최고​​​마무리는 코노로,,​​​드디어 주말.제주출장 때 굽네치킨에 직접 가서 먹었던 피자가 맛있었던 기억에 주문을 했는데! 에그타르트까지 주문을 했는데!맛이 그닥이었다.ㅋㅋㅋㅋ​​​남자친구한테 된장찌개가 먹고싶다구 했다.헤헤 최고​​​고기도 야무지게 꾸어먹고.​​​이때만 해도 50만원대였던 금 한 돈.귀여운 한돈골드바를 산 이유는​​​울 엄빠의 결혼기념일이었기 때문!그냥 왜 더 기념하고 싶었냐면 동생의 결혼 전 엄마 아빠의 마지막 결혼기념일이었기 때문이다 헤헤​​​아빠와 나 ♡​​​엄마 아빠와 나 ♡​​​폭우 속 헌터 신고 운동 가는 열정 예니!​​​이번 달 블로그의 제목인 나는 운이 좋았지.그 숨은 뜻은 컬리 오배송 봉화출장샵 ㅋㅋㅋㅋㅋ지금부터 나오는 메뉴들 모두가 잘못 온 상품이었다….심지어 컬리 쿠폰 없다니까 옆자리 과장님이 쿠폰 써서 직접 주문 다해줬는데 다른집꺼가 배송 옴나는 닭가슴살 주먹밥 30개 시켰는데 ㅋㅋㅋㅋ잘못 왔다고 과장님한테 막 찍어서 보냈던 사진들과,, 나와 남자친구의 냉털결과물들 후기.​​​우선 백숙,,30분 정도? 좀 길긴 하지만 넣고 끓이면 백숙이 나오는 시대라니.닭 만지는 것도 무서워하는 난데 ,,ㅎㅎㅎ보양식으로 최고였다.​​​누룽지탕.양은 적지만 후식이나 2차 3차 안주용으로 딱일 것 같다.꾸덕찐득한 국물이 맛있었다!​​​메밀소바 (ㅋㅋㅋ쓰면서도 웃겨 오배송 후기ㅠ)밀키트스럽지 않은 깊은 국물 맛이 아직도 생각나는 소바!!​​​아 그리고 요 소반옥 냉면 진짜 맛있었다.그냥 파는 냉면 맛,, 진짜,,삶은 계란도 올려주고 만두까지 구워서 한 끼 든든하게 먹었다.​​​이거 말고도 사진에 없는 떡갈비도 있었고,,무튼 오배송인데 친절한 컬리가 그냥 드셔도 된다고 하여 맛있고 풍성한 주말을 보냈다. (물론 안 왔던 내 닭가슴살주먹밥 30개도 다시 보내주심.ㅠ)​​​엄마 귀여워서 캡처.내 이모티콘 캡처해서 쓰는 엄마미~~~​​​내 남자칭구 당신은 대체 !!!갑자기 내 생각나서 사왔다는 꽃.아주 마음이 꽃보다 이쁘당​​​정말 정말 x 1000 좋아하는 주말 풍경.내려먹는 커피, 과일, 디저트!그리고 폭풍 수다 가능한 봉화출장샵 나한테만 에겐남 남치니까지.​​​집 앞 벌꿀아저씨네에서 커피 사서 걸으려다가 날씨 안 좋아서 빠르게 들어옴^-^​​​또 내가 사랑하는 주말 아침 풍경이다!!아 매일 주말이면 얼마나 좋을까(10월의 나 많이 지쳐,, 7월의 예니야 알았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L3층평일 데이트.에프원 재밌다고 들은 날 다음날이 에프원 포디엑스 마지막 상영일이었고? 급 반반차내고 달려가기.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차알에서!​​​아니 이거 모야 요즘은 팝콘을 이렇게 자동 픽업을 하나요? 진짜 신기해 죽는 줄,,​​​아니 팝콘 픽업도 픽업인데 에프원 미쳤고,,진짜 놀이기구 그 잡채였던 포디엑스 의자도 미쳤고 에프원 영화 자체도 미쳤고 포디에스의자때매 커피가 컵에서 탈출하고 난리부르스 ㅋㅋㅋㅋ커플셔츠 같이 개시한 날이었는데에!! 암튼 그 정도로 정말 스릴 있고 재밌었다. 스트레스 다 풀려버려​​​갑자기 회사 풍경.고객사가 선물해 주신 향수.쿠로미에디션 너무 귀엽다!!!​​​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37 1층이날은 늘이 생일 기념 코스요리 먹으러 디템포레.​​​예전에 성수에 좋아하는 파스타집이 있었는데거기 이름이 렁팡스였다.근데 디템포레 가기 전에 후기 찾아보면서 알게 된 사실이렁팡스 셰프님이 오픈하신 곳이라는데...?렁팡스 좋아하던 시절이 대학생? 사회초년생? 시절로 기억해서 너무너무 소름이었다. 봉화출장샵 ​​​예약할 때 레터링서비스 같이 요청했더니메뉴 안내지에도 이렇게 해피벌스데이를 써주신 센스만점 디템포레.​​​우리는 런치코스로 먹었고 메뉴 소개 고고!​​​새콤하고 톡톡 튀는 맛과 식감이 좋았던 브릭 페스츄리. ​​​쥬키니 꽃 튀김호박꽃 안에 속을 채우고 튀긴 두 번째 아뮤즈부쉬.요리의 세계란 정말 흥미진진한 것,,이름만 보고는 상상할 수 없는 맛이었는데 너무 맛있었다.​​​아스파라거스 / 뱅존소스아스파라거스와 해산물 그리고 소스까지.벌써 세 달이 지나 잘 기억은 안나지만 코스 하나하나가 모두 새로웠다.아스파라거스를 스테이크랑만 먹는 줄 알았던 나,,해산물이랑도 이렇게 잘 어울리는구나,,​​​제철 생선 / 민물가재소스마치 메인이 두 번 나오는 느낌.그냥 구운 생선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표현이다ㅠㅠ식감도 곁들이는 소스도 모두 고급스러웠다.​​​봉화 오리가슴살요거는 예상이 가능한 맛이었다!기대만큼 맛있었음.ㅎㅎ​​​캐치테이블로 예약했는데 예약하면서 생일 방문으로 레터링 요청했더니이렇게 아이스크림 디저트에 레터링을 해주셨다.센스 최고!늘이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 ><​​​티뭇 페퍼 아이스크림이거 예술이었다. 이거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음..​​​얼그레이 퍼지 / 다쿠아즈다크아즈와 마카롱 그 어딘가 ㅋㅋㅋㅋ입가심하기에 좋았다!자주 갈 수 없는 파인다이닝인만큼 포스팅하려고 사진 백만장 찍어왔는데결국 맛집 포스팅도 봉화출장샵 따로 못하고 음식 사진들로만 일상로그에 남기는 나,,(난 예상했어,,)​​​디템포레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하남 카페로!하늘이가 운전하는 차 타구. 언니 달려~~~​​​본가간 날 엄마의 보석함 ㅋㅋㅋㅋ너무 귀엽다알바하면서 사줬던 엄마 브로치들도 여기저기 보이넹​​​동생 결혼식 아이폰 스냅을 선물해 주는 언니가 있다?그건 바로 나,ㅎㅎㅎ이미 n백만원 선물로 줬지만 축의금도 따로 줄 거지만그냥 하나뿐인 동생 결혼 축하하는 마음,,이것이 K장녀,,​​​유일한 초딩친구 송이 만난 날.문래에서 브런치 하구 커피짠짠하구~~~나랑 비슷한 부분도 많고모든 친구가 그렇지만 정말 정말 행복하길 바라는 내칭구.​​​주노가 사 온 우리 까까.여기는 꼭 한번 직접 같이 가자고 한 카페인데 세 달 동안 한 번을 못갔네 흐잉.올해 안에 꼭 가자 자기야,,​​​이날은 이렇게 필링이 흘러넘치는 스콘도 냠냠.​​​어떤 평일.퇴근하고 남친오기전에 치킨 시켜두기.너무 배고파서 혼자 소떡소떡 한입 했던 기억한입하고 너무 맛있어서 돌고래 비명 질렀던 기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덥고 핫했던 7월이 지나간다.7월도 에피소드 가득이었네.​​​물론 아끼던 가방 가방끈이 이렇게 두 동강 났지만.가방끈도 고치면 되는 거고!문제가 터지면 해결하면 되는 거고!그렇게 8월을 맞이하면 되는 거지!(나 8월 제목 미리 생각해놨어 전쟁의 서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