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문의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놀이기구 포비든 저니 버터맥주글, 사진 : 양은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해리포터 호그와트 성과 호그스미스마을을 구경하고 왔다. 이곳에서 해리포터 놀이기구 포비든저니도 타고 버터맥주도 함께 마셨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 에어리어 후기를 정리해 봤다.2 Chome-1 Sakurajima, Konohana Ward, Osaka, 554-0031 일본2 Chome-1-33 Sakurajima, Konohana Ward, Osaka, 554-0031 일본1.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우리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 에어리어 입장시간은 17시 30분이었다. 해리포터 에어리어 확약권을 익스프레스 4와 함께 구매했다. 해리포터 에어리어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이제 확약권 없이도 해리포터 에어리어 입장이 가능한 듯싶었다. 호그스미드 구역에 들어가기 전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보였다. 해리와 론이 호그와트에 가기 위해 타고 갔다가 사고 났던 그 분위기 그대로 자동차가 전시되었다.해리포터를 보지 않은 짝꿍은 이게 뭐 나며 물어봤지만 해리포터를 봤던 나로서는 영화 한 장면 한 장면이 전부 생각이 날 정도였다.드디어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입구가 보였다. 해리포터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호그와트행 급행열차! 런던 킹스크로스역의 9와 4분의 3정거장에서만 탈 수 있는 그 열차를 직접 볼 수 있다니 너무 감격스러웠다.호그와트 급행열차 주변에 사람 없는 틈을 타 후다닥 사진도 찍었다. 이곳에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 찍는 것도 쉽지 않았다.2. 해리포터 버터맥주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 호그스미드 마을에 들어서니 우리 눈앞에 버터 맥주 판매점이 바로 보였다. 우리도 얼른 버터 맥주 웨이팅 줄을 섰다.해리포터 버터맥주 가격✔️일회용 컵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700엔✔️머그컵 1200엔✔️스테인리스 컵 4600엔해리포터 버터 맥주는 컵에 따라 가격이 달라졌다. 버터맥주만 먹고 싶다면 700엔이면 충분했다. 해리포터 버터맥주는 논 알코올이라서 우리 같이 술을 먹지 않는 사람들이 먹기에도 아주 좋았다.버터맥주를 계산하면 영수증과 교환권을 주는데 이것을 가지고 앞에 있는 버터맥주 교환처에 가서 교환을 해야 했다.약 20분 만에 받은 해리포터 버터맥주를 받았다. 버터맥주는 달달한 감기약 같은 맛이었다. 맛이 없었다ㅠㅠ 해리포터 버터 맥주 맛이 우리의 기대에 비해 너무 맛이 없어서 아쉬웠다.버터맥주를 들고 안으로 쭈욱 들어가니 호그와트성이 보였다. 늦은 오후 시간에 가서 그런지 노을과 호그와트성이 정말 너무 멋있었다.호그와트성 주변 호숫가에서 웅장한 노래도 들려왔다. 꼭 해리포터 영화 속 안에 들어와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나도 곧 이제 지팡이를 들고 호그와트에 입학할 수 있을 것만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같았다.3. 해리포터 놀이기구 포비든저니우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 놀이기구 포비든 저니를 타기 위해 호그와트 성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익스프레스가 있기 때문에 1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탑승이 가능했다.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들어가면 이런 티켓을 주는데 이건 잘 가지고 있다가 짐 보관 후 직원에게 다시 주면 된다. 아마 입장하는 사람과 퇴장하는 사람을 분리하기 위함인 것 같았다.티켓을 받은 후 짐 보관함에 가방과 소지품들을 넣었다. 짝꿍에 옷 주머니에 지퍼가 있어서 지퍼 안에 핸드폰을 넣기로 하고 해리포터 놀이기구 포비든 저니를 타러 갔다.해리포터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입구로 들어가니 바로 덤블도어 교장실이 보였다. 해리포터 속 세상에 들어와있는 듯한 이 기분이 들었다. 움직이는 액자들도 보였다. 실제로 움직이면서 말하니 꼭 진짜처럼 느껴졌다. 유니버셜 해리포터 놀이기구 타러 가는 동안 감탄을 자아냈다.유니버셜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스튜디오 해리포터 놀이기구 포비든 저니는 360도 펼쳐지는 마법세계를 리얼하게, 가깝게 볼 수 있고 해리 포터와 함께 질주하며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는 놀이 기구였다. 멀미가 있다면 추천하지 않는 놀이 기구이다.타고 나오니 멀미가 살짝 생길 정도로 어지러웠다. 다람쥐 쳇바퀴를 한 20번 돈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화려한 영상미에 해리포터와 함께 호그와트를 돌아다닌 것 같은 기분은 들었지만 멀미 때문에 또 타고 싶지는 않을 것 같다.4. 해리포터 굿즈해리포터 놀이기구를 타고 나오니 슬슬 어두워지고 있었다. 해리포터 굿즈도 하나 사고 싶은 마음에 지팡이샵과 굿즈샵 기념품샵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올리벤더스의 가게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 도저히 올리벤더스의 가게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올리벤더스가게에서는 해리포터의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마법 지팡이의 복제품과 소장용 마법 지팡이 세트를 구매할 수 있는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가게였다.기념품샵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신기하고 독특한 물건과 장난감, 인형 및 사탕류로 파는 장난감 전문점인 zonk's joke shop에도 들어가 보고 개구리 초콜릿 등의 독특한 사탕을 파는 과자가게도 들어가 봤다.베리트보츠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와 폭발하는 봉봉 사탕, 개구리 초콜릿과 러브 포션 캔디도 볼 수 있었다.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 한번 먹어보고 싶었지만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다.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에 오니 정말 영화 해리포터속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즐거웠다. 익스프레스까지 끊어가면서 해리포터 놀이기구 포비든 저니를 타본 결과 놀이 기구는 굳이 추천하지 않지만 한번 경험해 보는 것은 추천한다.#오사카유니버셜스튜디오 #유니버셜스튜디오#유니버셜스튜디오해리포터 #유니버셜스튜디오해리포터놀이기구 #해리포터포비든저니#오사카유니버셜해리포토 #해리포터버터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