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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13 토요일 신촌 잠실에서 만나는 특별한 일본어 스터디 & 한일교류회 ✨⭐ 도우키일본어 에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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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ick20260611220…| 조회조회 1| 작성일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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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와요? 이게 얼마 만인지..​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 봤더니..마지막 글이 24년 8월? (구라 같다)​지금 26년인데 왜 이렇게 됐지?아무래도 뭔가 문제가 있는 듯.. 시간 도둑이 있는 게 분명함;왜 나 계속 의미 없이 나이만 먹어...​귀찮음과 너무 바쁨 이슈로 블로그 까먹고 있다가이번 연도는 달마다 잘 쓰기로 자신과 약속했어요 (제발 좀)​그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너무 오랜만이라 블로그 어떻게 쓰는지도 까먹음 (심각)​일단 1월 한 달간의 제 일상을 소개합니다룽~​제 블로그 이제 정상영업합니다...​새해 첫날에는두 소녀들을 만나서 제대로 새해를 즐겼답니다​부평 비피디카페​여기는 ☕️저번에도 셋이서 왔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맛있음 축하드려요 여기는 케이크가 너무 맛있으세요 특히 저 카다이프 초코 개존맛....... (초코 짱)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그리고 저녁에 칵테일바를 가려고 했는데..원래 가려던 곳이 영업을 안 해버려서(분명 영업 중이라 떴는데ㅜㅜ)​부평 철문​즉흥으로 찾아서 간 안주로 먹을 메뉴는 좀 적었지만술 종류가 다양하고 커스텀도 가능!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아서 너무너무 굿굿냐였음바질 안 좋아하는데 여기 바질은 먹을만했음(배고파서 안주 겁나 대충 찍음ㅋㅋ)​근데 우리가 너무 많이 먹어서계산할 때 사장님이 안주 값 하나 빼주신 게 진짜 웃김술 왜이리 많이 먹었지?도수 꽤 높은 술을 3잔씩은 마셨으니..아무래도 돈이 꽤 나오긴 했음​심지어 이날 버스 막차 끊겨서 집 겨우겨우 감... ‍(다시 생각해도 너무 무서워)​​다음 날에는 구월동 레츠고​구월 너티브루키​여기는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들어가서 처음 와봤다고 하면거기서 파는 디저트들 한 번씩 맛보게 해주심먹어보고 고를 수 있는 거 너무 좋자나ㅜㅜ​사실 디저트는 케이크만 먹으려고 했는데딸기 푸딩 맛보고 너무 미친놈(good)이라홀린 듯이 같이 주문함...... (이거 영업 제대로 된다)​아쉬운 점은 자리가 몇 개 없어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적음그리고 디저트들이 가격대가 살짝 있긴 한데...그만큼 퀄리티 너무 좋고 너무 맛있어서 후회 X​근데 먹다 보니까 알게 된 건데사장님이 알고 보니.. 그 시트 남아서 바로 케이크 만들어주신유명한 릴스의 주인공이셨다......(릴스는 알고 있었는데 여기인 줄은 모르고 옴)사장님 너무 착하셔서 좋아 ​두쫀쿠 영접​그리고 여기서!! 사실 생각조차 안 하고 있었는데갑자기 사장님이 두쫀쿠를 들고나오셔서 앞에 진열하시는 거!!! 타이밍 개이득이자나? 그래서 두쫀쿠도 먹어봄여기 사장님이 마시멜로도 직접 만드신다 했는데그래서 그런지 너무너무 존맛...ㅠㅠ내가 먹어본 두쫀쿠 중에 원탑이었음!!!진심 피 엄청 얇고 개쫀득하고 피스타치오 원물 맛 잔뜩 나고무엇보다도 아주 촉촉하게 스프레드가 가득이라 너무 좋음(카다이프보다 스프레드가 더 많은 게 좋은 사람..)완전 내 스타일...ㅜㅜ나 아직 여기보다 맛있는 두쫀쿠 못 먹어봄(애초에 그렇게 많이 먹어본 건 아니지만....)사실 내가 먹어본 두쫀쿠 중에 제일 비쌌는데제일 맛있었음.. (역시 가격과 맛은 비례하는가)​​그리고 이날 에반게리온 파 보러 갔는데파 보고 마리가 너무너무 좋아짐..역시 나는 미친 캐릭터가 좋다냥 ​외적 취향은 레이긴 한데.. 아 몰라 그냥 둘 다 좋아3주 간격으로 열심히 극장판 개봉해 주셔서나도 에반게리온 열심히 하는 중;;카오루 사랑해 (갑자기 뭐지)​​​그리고.... 너무 불미스러운 일 발생 ‼️⚠️한 2주 정도? 계속 손목이 너무 아팠는데나중에 낫겠지.. 낫겠지.. 싶어서 참고 있었음근데 계속 아픈 거임!!!!! 이런 샤갈;;;;;;;;;그래서 매일 물리치료를 받음...안 그래도 손목 약한데 계속 손목 써서 그런 듯...​이게 다 알바 때문이야카페 알바하면서 손목 다 버림블로그를 쓰고 있는 지금도 아픔이거 왜 안 나아요? 아무래도 문제 있어;​근데 병원 일주일 정도 가니까 의사쌤이 나한테 말도 안 해주고나중에 간호사님이 계산할 때 비급여라고 통지하고 결제함비급여는 치료받을 건지 안 받을 건지 물어봐야 되는 거 아냐?그래서 I 100% 나오는 소심찐따인 나는얼떨결에 5억 결제하고 치료받았는데아프기만 더럽게 아프고 낫지도 않음 ㄹㅇ 돈만 날렸슨계속 받으면 나을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비싸리뷰 보니까 자꾸 비급여 치료 권유한다고 하던데ㄹㅇ 맞는 말이었슨그거 때문에 짜증 나서 이제 병원 안 감...​언젠가 낫겠지 싶어서 그냥 냅두고 있긴 한데아무래도 큰 병원을 가야 하나 싶음..​송도국제도서관​이날은 방문 새로 생겼다길래 가보고 싶어서 벼르고 있다가드디어 공부하러 가봄!!!​근데 여기.. 정말 너무너무 좋음!! 심지어 공부도 잘됨​단점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 잡기가 힘들다는 점 ㅠ나는 앉을 자리가 없어서 하염없이 돌아다니다가딱 마침 어떤 분이 자리 일어나시길래 운 좋게 앉음앉고 싶은 곳에 앉으려면 아침 일찍 와야 할 듯...점심쯤에 갔는데도 이미 꽉 찼어...(다들 왜 이리 공부 열심히 해요? 나만 대충 살아?)​​공부 끝나고 내 인생의 동반자인 마라탕도 냠냠마라탕은 대체 언제 질리지? (안 질릴 듯)근데 이때 마라탕에서 머리카락 나왔는데바쁘면 그럴 수도 있지.. 싶어서 그냥 맛있게 먹음 허허​​아 맞다 최근에 가라오케 가자!를 봤는데​​쿄지가 너무 좋아서 마음이 힘듦..잘생겼는데 느낌도 좋음...​야쿠자가 왜 이리 다정해..사토미도 너무 커여움 ㅋㅋㅋㅋ​패밀리 레스토랑 가자도 결제해서 볼까 고민 중..(이미 제정신 아닌데 보면 더 제정신 아니게 될까 봐)​안 그래도 *아저씨한테 미쳐있는 오지콤 소녀에게(*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아저씨는.. 이동욱 이진욱 이준혁허남준 주지훈 등... 좋느를 주는 아저씨)이런 느좋 아저씨 캐릭터를 보여주면오지콤이 더 심해지겠지요??????????내가 본 아저씨 캐릭터 중에 제일 느좋이에요 제발심지어 저 얼굴로 목소리까지 나캄;(사토미가 되고 싶다.. 아무래도 이건다시 태어나도 힘든 부분이겠지 ㅇㅈㄹ)​​성수 디뮤지엄이날은 (광야가 있는) 서울숲 방문 서울숲 너무 멀어.. 광역버스 아니었으면 절.대. 못 가​왜 갔냐면.. 바로 취향가옥 전시회를 보러 가기 위하여 ​이렇게 집을 주제로 꾸며놓은 전시는 처음 보는데다른 사람 집을 몰래 훔쳐보는(?) 느낌이랄까그래서 그런지 신선했음​심지어 내 취향 가구들과 인테리어도 있었음​이런 건 영상으로 남기고 싶은데 영상 촬영 안돼서 아쉬움...어떻게 이렇게 만들 생각을 하셨을까 싶어서 신기했음제일 인상적인 작품​특히 화면이랑 네온사인? 이어가지고 사람처럼 만든 작품이게 제일 인상적이었음​​머릿속에서는 막 이런저런 생각들이 드는데어휘력 부족 이슈로...​아 정말 완전 좋았던 전시회였어요 ㅇㅈㄹ​​역에서 카이 (광고) 자만추정말정말 잘생기심.. 너무나도.. 너무너무.......나 어릴 적 엑소엘이었을 때 종인오빠가 최애였음카스(카카오스토리) 시절에 (내 이름) X 니니 ㅇㅈㄹ도 함(이때는 다들 엑소 좋아했잖아 맞잖아)​성수동 수제모찌​모찌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딸기모찌도 냠냠아무래도 딸기의 계절이니까 너무 맛있어서 눈물 나 딸기가 좋아나중에 성수 가면 또 먹을 거야​포동푸딩 / 그레이펭귄커피​이날도 어김없이 두쫀쿠 먹었두두쫀쿠맵으로 재고 보고 갔는데;여기가 1인당 개수 제한도 없고 수량도 넉넉해서 감특히 그레이펭귄은 수량 진~짜 많음.. 한 번에 왕창 만드시는 듯포동푸딩은 재고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는데배달 개많이 들어와서 포장된 게 테이블에 한 트럭씩 있음 ㄷㄷ​일단 두쫀쿠 품평회(?) 열려고 각각 사서 한 번에 먹어봤슨​(왼) 성수 포동푸딩 (오) 성수 그레이펭귄커피​다들 입맛이 다르니까 맛있는 것도 다르겠지만나는 일단 둘 다 맛있긴 했음근데 개인적으로 느낀 차이점은...포동푸딩은 스프레드가 많아서 좀 촉촉한 느낌이라 좋았고그레이펭귄은 피스타치오 맛이 진해서 좋았음그리고 카다이프가 많아서 빠작빠작 느낌이 좋긴 함둘 다 매력이 달라...​근데 그레이펭귄 두쫀쿠가내 취향처럼 엄청 촉촉한 느낌은 아니어도안에 내용물이 많아서 두께도 꽤 두껍고피스타치오 맛이 진해서 넘 맛있었음 ​가격은 기억 안 나는데.. 아마 내 기억상그레이펭귄이 조오금 더 저렴했던 거 같음(근데 얼마 차이 안 났던 거로 기억...)​성수 대성갈비​저녁은 또간집에 나왔던 대성갈비 ​사실 리뷰 보고 좀 걱정했는데고기 제대로 못 구우니까(헤헷) 와서 직접 구워주시고맛있게 먹는 꿀팁도 알려주셨음!!​여기서 주시는 소스들도 너무너무 맛있고고기도 진짜 넘 맛있어서 푸파함너무 맛있으니까 서로 대화도 안 하고 진심 먹느라 바쁨​다음에 또 가고 싶어 ​성수 라프레플루트​마무리는 카페! 개인적으로 케이크 시트가 좀 아쉽긴 했는데그래도 전체적인 맛은 무난했음근데 당연함.. 딸기 케이크는 맛없을 리가 없음라떼도 무난무난​근데 단점은 역이랑 멀어서 좀 걷긴 해야 함(하지만 난 걷는 걸 좋아하지 유후)​하 근데 이날 진심 개 추웠는데집 갈 때 정류장에서 광역버스 기다리느라 동상 걸릴 뻔함 미친것 광역버스 편하긴 한데 너무 힘들어서 타기 전에 지쳐​​이날은 잠실 나들이 ​​사실 토모에 프레임 때문에 갔는데...(나 토모에 때문에 잠실까지 가는 여자예요)지금은 저 프레임 전국에 풀림이게 무슨 일?잠실 애니메이트 한정이라면서요??이럴 줄 알았으면 그 먼 잠실까지 안 갔죠..(그래도 잠실에서 재밌었으니 봐준다...)그래도 나는 토모에 사랑해 (그래 사랑하겠지)​내 왕자님(=타마키)이랑도 찍으려다가일단 한정 프레임 먼저 갈겨줌타마키 선배 사랑해요 (왜 이래 또)​​잠실 애니메이트에 5억 쓸 뻔했는데 돈 없어서 못 삼(못 샀으니 사진으로라도 저장해놓겠다는 의지)아 나 저 하나코 아크릴 진짜 사고 싶었어 찡찡찡​근데 돈 아꼈는데 왜 돈이 없지?​하여튼 굿즈를 사든 안 사든 돈이 없음​​굿즈는 안 사도 돈이 없으니여러분은 포기하지 마세요..​​애니메이트에서 나토리 싸인 봤는데잠실(롯)데점 이게 진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는 잠실롯데점 잘 써놓고갑자기 잠실데점에 롯 추가한 게 진짜 커여움 ㅜ​석촌호수​석촌호수에서 본 귀요미들 저 애기 둘은 서로 옆에 꼭 붙어 다님 ㅋㅋㅋㅋ아 커여워 ㅠㅠ둘이 사귀나? ㅇㅈㄹ​잠실 카페페퍼​여기는 송파나루역 주변에 있는 ;​블루베리 뭐시기는 그냥 무난한데딸기 타르트가 진짜 맛있었음 (역시 딸기는 배신 안 해)그리고 어김없이 두쫀쿠 또 먹음 (맛은 무난)​​이 날 가챠 운도 미쳤음히로아카 가챠는 토도로키가 위시였지만왠지 호크스 나올 차례 같은 거임...호크스도 좋아서 그냥 한 번 뽑아봤는데 토도로키 나옴 ㅁㅊ​귀칼 가챠도 기유랑 렌고쿠가 갖고 싶었는데두 번 하니까 딱 기유랑 렌고쿠 나옴...하아 진짜 말도 안 돼!! 이 맛에 가챠를 하지....그래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어야지​​이거는 그냥 가챠 보일 때마다하나씩 재미로 모으는 내 고양이들 넘 귀엽죠 (갑자기)​젤라떼리아 도도​하루의 마무리는 젤라또 초코맛 존맛 (역시 초코 최고)​​자랑 하나 할 거 있어요...​바로....하이큐 해피피규어 (풀셋 권력 미쳤다)근데 배송이 너무 느려서 피 말릴 뻔함이미 출시돼서 오프라인/온라인 굿즈샵에서 다 팔고 있는데너만 안 왔어...... 배송 미친것근데 너무 커여워서 다 용서됨​​​이날은 학교 가서 공부 레츠고! 하고또 마라탕 흡입..이 정도면 마라탕 가게 차려서 자급자족해야 돼​그나저나 나 이번 달 왤케 많이 나갔지 머쓱...집순이 박탈감인데​​​이날은 용산 아이파크몰 방문!왜냐하면 에반게리온을 보기 위해 후훗 (정말 꾸준하네)​영화 보기 전에 가챠 하러 갔는데(안 가면 서운해ㅠ 필수코스야)​줄 서있길래 뭐지? 하고 보니까 체인소맨 가챠였던 것..타이밍 좋게 줄 서서 5개 뽑음 (1인당 5개)​사람 너무 많고 정신없어서 제대로 확인을 못 해가지고내가 뭐 가지고 있는지 몰랐는데일단 체인소 2개랑 밤 1개는 확실히 알고 있었음​근데 어떤 분이 밤을 가지고 계셨는데체인소가 너무 갖고 싶다 하셔서바꿔드리면 내가 중복이 되지만 그래도 바꿔드림왠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니까 바꿔드리고 싶었음..​근데 집 와서 확인해 보니까색이 다른 캡슐에 또 밤이 있는 거임 이 미친아니 이거 고리랑 군번줄 캡슐 색이 다르면 어캄...그래서 얼떨결에 밤 3개 가진 사람됨 하...​그래도 바꿔드린 거 후회하진 않음갖고 싶은 맘 너무 이해돼 ​​​그리고.. 카뱅 체크카드 만료일 다 돼서 갱신했는데....​춘식이 카드 너무 밤티라서 싫은데 춘식이로 하고는 싶고...핑크가 좋긴 한데 어피치는 또 쓰기 싫어서...그냥 눈 딱 감고 춘식이로 갱신..​근데 실물 은근 ㄱㅊ이라 마음에 들었슨(근데 춘식이는 왜 다른 애들처럼 앉아있는 디자인이 없지)​​용호낙지 용산아이파크몰점​이날 또 용산 감(대체 얼마나 가는 거야?)​낙지볶음 냠냠여기 소스는 맛있는데 양배추가 좀 덜 익어서 아숩..양배추는 흐물흐물하게 익어야 맛있거든요~​​근데 너무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슨..​그 주인공은.. 바로 불미스러운 가챠.....재고 처리하려고 섞으신 건가...(제가 재고 처리해 드렸어요....)​귀칼 가챠인데 다른 것도 나온다길래에이 설마 나오겠어 ㅋㅋ ㅇㅈㄹ하면서 뽑았더니진짜 다른 거 나와서 충격 + 심지어 뭔 캐릭터인지도 모름나중에 구글링 해보니까 원피스 캐릭터던데나는 루피랑.. 루피 동료들?이랑.. 플라밍고밖에 몰라요..원피스 너무 어릴 때 쪼끔 봤어서 완전 무지함​​점프샵도 감 ​히나타 캔뱃지 사고 싶었는데가격이 너무 미친놈(bad)이라 안 삼..​​히나타 사랑해... 나는 너를 왜 이리 사랑하는 걸까(나도 나를 모르겠어)​(왼) 교환 전 (오) 교환 후​입장 특전!!처음에 미도리야 &amp나루토 받았는데미도리야는 받자마자 ㄹㅇ 소리 지를 뻔..근데 내 사랑 히나타도 너무 갖고 싶었음.....​다른 분한테 먼저 말 걸기도 뭐하고...애초에 가지고 계신 분이 잘 안 보이기도 해서포기해야 하나? 싶었다가히나타 가지고 계신 어떤 천사분이나루토 원한다고 하셔서 기적처럼 교환 성공 ​ 앙 내 애기들 넘 귀엽다 ​이때 진짜 행복해서 막 실실 웃고 다님(아마 미친 사람처럼 보였을 듯)​​그리고 오세이사 재개봉한다길래 바로 봄​근데 밋치 얼굴 보자마자 눈물 왈칵 나와버려서영화 시작부터 우느라 2시간 동안 눈물 줄줄... ​이래봐도 MBTI 검사하면 F 100% 나오는 사람....아무리 적게 나와도 90%는 넘게 나옴...​이미 몇 번 본 거라 눈물 안 나올 줄 알았는데결말을 아니까 눈물이 더 나와...ㅠㅠ    ​그래도 문화의 날 찬스로 7천 원에 감상 헤헷​근데... 특전 이거밖에 안 돼..?책 표지로 포스터 만들지 말고밋치를 달라... 밋치 얼굴로 만들어​​​최근에 멜론에서 스포티파이로 갈아탔는데잘생긴 제 플리 커버 자랑합니다 (?)​멜론 영어 제목에 익숙해져서 그런가여기서 노래 찾을 때 일본어로 찾아야 해서ㄹㅇ 백진희 짤마냥 혼란스러움​멜론 MVIP 아깝긴 한데.. 어쩔 수 없지 쩝이제 멜뮤 티켓팅할 것도 아니라서 등급 필요 없어짐​​그럼.. 지금까지 저의 1월 근황이었습니다링​이렇게 1월 블로그를 마칩니다...2월 블로그로 돌아올게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