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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가볼만한곳 짝퉁시장 찌모루시장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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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ick20260609213…| 조회조회 7| 작성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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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우기인 6월의 파타야 여행 도착한 날인 첫날 날씨가 잠시 흐렸었지만, 우기 같지 않게 매일매일 해가 쨍쨍하고 가는 날까지 비가 오지 않았어요.​​파타야의 야시장 짝퉁시장으로 불리는 파타야 나이트바자를 다녀오기로 했습니다​​​​파타야 나이트바자 후기(+짝퉁시장 야시장 여행)​​​​파타야 나이트바자 ​​519/106 หมู่ที่ 10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태국 ✔️ 주소 519/106 หมู่ที่ 10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태국​​✔️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10시 30​​​​파타야 나이트바자는 파타야에 있는 다른 야시장과 다르게 나이트바자 이지만 오전 10시부터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운영을 하고 있는데,많은 먹거리를 파는 야시장과 다르게 나이트 바자는 각종 기념품과 옷, 짝퉁을 팔고 있어요​​​​​​​베트남을 가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한시장 담시장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베트남의 시장과는 또 조금 다른 느낌인데특히 그 베트남 시장의 빡빡한 느낌과는 달리 그나마? 조금 더 깔끔하고 그 특유의 베트남 시장 냄새가 나지 않아 나름 쾌적한 편이에요( 그래도 덥긴 덥습니다 ㅎㅎ)​​​제가 방문했을 때에는 오후 1시 정도였는데 파타야에는 워낙 야시장이 많아서 이미 밤에는 다른 가볼 만한 야시장이 많아 파타야 나이트바자는 낮에 다녀왔는데요 오전 10시부터 영업 시작이라고 되어있지만 오후 1시에 도착했을 때에도 중간중간 아직 오픈하지 않은 가게들이 많이 보였어요​​​​​​​​그리고 자꾸 베트남 다낭의 한시장과 비교하게 되지만, 뭐랄까 한시장이나 담시장 하면 떠오르는 휴양지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룩과 크록스 나이키 등 판매하는 상품이 한정적인 반면에 파타야 나이트 바자에서는 좀 더 다양한 종류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하나 더, 과한 호객행위가 없어서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북적북적 거리고 상인들의 호객행위도 깎는 재미가 있지만 저는 한 번씩 너무 과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거든요. 한시장 한번 돌고 나오면 기가 다 빨리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선글라스부터 헤어 삔, 고무줄 귀걸이 액세서리부터 팔찌까지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굳이 여행 올 때 한국에서 이것저것 챙겨 오실 필요도 없구요 ​​​​여행 때에는 꼭 그 나라를 떠올리게 만드는 기념품을 하나씩 사 오는 편인데 저번 태국 방문 때에도 태국에서는 사질 못했었거든요 이번에는 코끼리 장식을 사 가려고 마음먹었는데 마음에 드는 게 없었어요 ㅠㅠ​​파타야 나이트바자 후기(+짝퉁시장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야시장 여행)​​모자와 다양한 종류의 원피스부터 코끼리 바지도 팔고 있는데 저 지금 너무 후회하는 게 코끼리 바지 '뭐 굳이 ,, '라 생각하고 코끼리 반바지 하나 만사 온 거 지금 너무 후회합니다 ㅎㅎ면이 너무 좋고 시원해서 통풍도 잘되고 여행 이후 집에 있을 땐 둘 다 코끼리 바지만 입고 있어요!! ​​파타야 나이트바자 후기(+짝퉁시장 야시장 여행)​꽃무늬가 들어간 원피스 말고도 이런 화이트 원피스 종류와 티, 셔츠 등 다양한 제품이 팔고 있는데 베트남 시장과 다르게 서양인 여행객의 비율이 높아서 사이즈도 다양하게 파는 것이 눈에 띄었어요 3x까지 있더라구요 ㅎㅎ다만 나이트바자가 가격이 그렇게 저렴한 편이 아니에요 ​​​​그리고 파타야 나이트바자에는 이렇게 짝퉁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정도 퀄리티로 짝퉁시장이라고 불리기에는 좀,,,? ​​​​파타야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나이트바자 상품의 퀄리티가 저희가 생각하는 정도의 좋은 퀄리티가 아니에요 ㅎㅎㅎ재미로는 사볼 수 있겠지만?? 한국에 돌아가서 하기에는 좀,,? 우리나라 좌판에 파는 그 정도의 퀄리티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 더 못한 제품들도 많았어요 ​​파타야 나이트바자 후기(+짝퉁시장 야시장 여행)​​​그리고 다양한 남성 옷도 팔고 있었는데요 한국에서 챙겨온 옷과는 옷 질이 달라 여기서 한두 벌쯤 사 입어 보는 것도 좋아요 훨씬 시원하고 좋거든요 사진에 세븐일레븐 나시 보이세요? ㅎㅎ 베트남 야시장 어디에나 있는 세븐일레븐, 그랩 모양의 티 저는 너무 재밌더라고요 똑같은 면, 똑같은 색의 똑같은 티인데 세븐일레븐 모양이 그려져 있으면 50밧 더 비싼 건 무엇,, ? ㅎㅎㅎㅎ​​​​​입구에서 골목 끝까지 들어오면 음식과 음료를 파는 작은 상점이 있구요 옆 상점 골목으로도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이날이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31도 정도였는데 걷다 보니 더워져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고 싶었어요 ​​​​다양한 먹을거리도 팔기에 구경 해보다가, 커피만 주문했는데 아메리카노는 없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흡사해 보이는 타이 커피로 주문해 봤는데요 ​​​​달아요. 엄청 달아요 ㅎㅎ저는 못 먹을 정도로 달았는데 아무 생각 없이 두 잔을 사버려서 돈이 아까워서 마셨어요 ㅠㅠ 결국은 다 못 먹고 버렸지만요;​​​​​​​​그리고 파타야의 대형 쇼핑몰보다는 나이트바자의 상품 금액이 싼 편이지만 좀티엔 야시장이나 데파짓 야시장 등 야시장에 비해서 조금 더 비싼 느낌이고 다 파는 물건 들여서 시간을 내서 와 볼 만큼 특별한 물건이 많지는 않았어요!​파타야의 다른 야시장들이 워낙 크고 규모가 있어서 더 다양한 상품들과 먹거리가 많았기 때문에 나이트바자는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