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문의
어느덧, 8개월이 되어버린 김따라니. 6개월 배밀이만 하던 게 어제 같은데 이제 혼자 앉는 건 기본이고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네발 기기를 하기 시작했다. 거실에 폴더 매트를 깔고 베이비룸을 해놨는데 보기에도 답답하고 아이가 마음껏 움직이기도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드디어 때가 되었나...! 시공 매트를 하자! 결심함.(출산 전에 미리 할걸...)같은 아파트에 사는 지인 집에 시공한 매트 후기도 들어보고 이것저것 검색하고 또 검색한 결과 파파폼즈로 결정! 한번 결정하면 후다닥, 해치우는 성격 덕에 빠르게 샘플 신청을 했다. 샘플을 받아보고 색상을 고른 후에 카카오톡 으로 견적요청을 했더니 친절하게 답변을 해줬다. 시공 가능한 날짜와 시간까지 알려주셔서 바로 픽!시공 전날, 청소도 하고 자잘한 장난감이나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짐들은 일단 아이 방으로 밀어 넣고 베이비룸이랑 폴더 매트도 다 치웠다. 시공이 오후 3시라 아이랑 놀아줄 데가 없어서 잠깐 매트랑 텐트는 거실에 꺼내두고 저 안에서 알콩달콩.. 했으면 좋겠지만 자꾸 밖으로 나오려고 해서 말리기 바쁨.. 강마루 바닥이라 기어다니다가 머리라도 박을까 봐 노심초사한 애미.자꾸 이러고 계시고요.. 요즘 기어다니는 게 얼마나 빠른지 잡으러 다니기가 바쁨. 그 와중에 할머니 취향 내복은 이제 크지도 않고 딱 맞는구나.시공 이틀 전에 로봇청소기 돌리고 다음 날은 애비가 무릎까지 희생해가며 손걸레질 하고 당일은 물청소 금지라 돌돌이로 머리카락이나 먼지 정도만 정리해 주고. 이제 한동안 못 만나게 될 바닥이네.어차피 하는 거 그냥 싹 다 하자 싶어서 거실, 복도, 주방까지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시공을 선택하고 당일에 시공해 주시는 기사님이 오셔서 어떻게 시공이 들어가고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는지 미리 알려주셨다. 시공하는 시간 동안 잠깐 근처 친구 집에 가있을까 했는데 마침 시공시간이랑 아이 낮잠 시간이 겹쳐서 그냥 안방에서 놀아주다가 낮잠을 재웠다.시공이 끝난 후에는 매트가 몇 장이 들어갔는지 직접 같이 장수를 세면서 확인시켜 주셨고 잘라낸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매트는 소파 뒤편 안 보이는 곳이나 식탁으로 가려진 부분으로 시공한 것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 주심!하.. 속이 다 시원하다!!! 절단면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만족.. 약간 저런 거 확실해야 되는 성격이라 제대로 안된 거 보면 스트레스받는데 너무!!!!! 만족스러움. 색상은 샘플 받아봤을 때 문라이트스톤이 마음에 들어서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했는데 밝아서 집도 더 커 보이고 너무 좋음. 그 와중에 단점이라면 이제 너무 밝은 나머지 머리카락이나 그런 게 잘 보여서 청소를 더 열심히 하게 돼버림.. 아니 이건 장점인가...?로봇청소기가 잘 올라올 수 있게 매트에 경사면도 있는데 매일 청소기를 미는 바람에 아직 로봇청소기는 못 돌려봄. 주말에 돌리고 나가봐야지.이 아이도 이제 열심히 돌아다님. 베이비룸을 치워서 움직이는데 제약이 없어지니까 이제 거의 날아다니는 수준임. 애미는 이제 따라다니면서 여기로 저기로 옮기기 바쁨.. 주방에 좀 그만 들어와라. 스마트폰을 바닥에 두면 기어가는 게 아주 우사인 볼트 수준임. 하..2월 초에 산 디자인스킨 플레이테이블이 이제서야 왔는데 거의 매트 시공할 때랑 비슷하게 와서 활용도가 대단히 높아졌다.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시공 전에 잠깐 베이비룸 안에 넣었더니 다른 장난감이랑 텐트를 다 밖으로 빼야 돼서 매트 시공 안 했으면 이걸 대체 어디다 둬야 되나 싶었다. 어질어질하네.결제수단도 계좌이체, 카드, 네이버 페이로 고를 수가 있어서 네이버페이랑 카드로 나눠서 했다. 덕분에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생기고!!! 포인트로 따라니 턱받이 사줘야지. 히히.애비는 매트 시공한다고 했을 때는 별 감흥이 없더니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누구보다 좋아하시고.. 시공 하기를 너무너무너무 잘했다고 볼 때마다 말씀하심. 그러니까 더 열심히 일해서 더 많이 벌어오거라!!!!! 물론 지금도 잘 하고 있다. 더 잘하자...우리 아기 이제 더 열심히 기어다니고 쑥쑥 커서 걸어 다니고 하자! 그리고 파파폼즈 매트 시공 진짜 진짜 강추!!!